IMA 사업자 지정 — 새로운 성장 엔진 2026년 3월, NH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로부터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로 공식 지정

 2025년 NH투자증권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합류했습니다. 전년 대비 50.2% 급증한 수치로, 브로커리지·자산관리(WM)·기업금융(IB)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2026년에는 국내 세 번째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지정을 계기로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1. 실적 추이 — 수치로 보는 성장

아래 표는 NH투자증권의 최근 연도별 주요 실적 지표입니다.

구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당기순이익

약 4,700억

약 6,860억

약 6,870억

1조 315억

영업이익

약 9,012억

1조 4,206억

전년대비 순이익 증감

+약 46%

보합

+50.2%

ROE (3Q 기준)

약 8~9%대

13%대 (3Q)

2. 주가 흐름 — 2024년 3월 대비 88% 상승

주가는 실적 개선세를 뒤따라 의미 있는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시점

주가 수준

비고

2024년 3월 (저점 구간)

약 12,000원대

52주 최저 12,110원

2025년 고점 구간

약 42,600원

52주 최고치

2026년 3월 말

34,250원

전일 종가 기준

52주 범위

12,110 ~ 42,600원

3. IMA 사업자 지정 — 새로운 성장 엔진

2026년 3월, NH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로부터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업계 세 번째입니다.

IMA란?

IMA는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기업대출·회사채·인수금융 등 기업금융 자산에 통합 운용하고, 그 성과를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기관 중심이었던 기업금융 투자 기회를 개인에게 개방한다는 점에서 자본시장 혁신으로 평가받습니다.

NH투자증권 IMA 1호 상품 완판

2026년 4월 초, NH투자증권의 첫 IMA 상품 'N2 IMA1 중기형 1호'(4,000억원 규모)는 완판되었습니다. 투자기간 2년 6개월, 기준수익률 연 4.0% 구조로 설계됐으며, 글로벌 관세 갈등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중위험 중수익'을 원하는 법인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결과입니다.

항목

내용

사업자 지정 순서

업계 3번째 (한투·미래에셋 다음 지정)

신용등급

AA+ (IMA 사업자 중 유일)

1호 상품 규모

4,000억원 (완판)

기준수익률

연 4.0%

모험자본 의무 비율

2026년 10% → 2027년 20% → 2028년 25%

4. 주요 투자 지표 (2025년 결산 기준)

지표

수치

PER

약 10.83배 (2024년 결산 기준)

52주 주가 범위

12,110 ~ 42,600원

배당수익률

약 4.22% (2024년 결산 기준)

애널리스트 투자의견

매수 10명, 매도 0명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

30,192원 (10인 평균)

목표주가 최고치

42,000원

5. 강점과 과제 — 균형 잡힌 시각

강점

• 창사 최대 실적: 2025년 당기순이익 1조 315억원 (전년비 +50.2%)

• 전부문 균형 성장: WM·IB·브로커리지 특정 부문 쏠림 없음

• IMA 사업자 지정 + 1호 완판: 조달채널 다변화 및 기업금융 역량 입증

• AA+ 신용등급: IMA 3개사 중 유일, 투자자 신뢰 기반 확보

• 높은 배당수익률: 약 4.2%대, 안정적 주주환원 정책

#NH투자증권 #005940 #증권주투자 #IMA종합투자계좌 #국내증권사 #증권사실적 #배당주 #코스피증권 #기업금융IB #1조클럽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에어컨 포장 방법 스텐드에어컨 이동시 포장 원조호두과자 천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