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구치감 현장조사 - “55개 방 중 단 한 명 - 남욱 2박3일 ‘감금’, 유동규까지 '구치감 대기' 반복 - 서영교


 서영교 국조특위위원장 기자회견!

<“구치감 2박3일 감금” 이어 “창고 진술세미나”…조작수사 실체 드러났다>
오늘 국정조사 특위 현장조사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 서울중앙지검 구치감 현장조사 - “55개 방 중 단 한 명 - 남욱 2박3일 ‘감금’, 유동규까지 '구치감 대기' 반복
수사가 다 끝나고 기소된 사건을 윤석열 사단이 다시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송경호 중앙지검장, 고형곤 차장, 엄희준·강백신 부장, 정일권, 이주용, 김경완 검사 라인입니다.
이주용·김경완 검사가 남욱을 구치감에 넣어 2박 3일 동안 수사했습니다. 그 위에 엄희준, 그리고 송경호 지검장이 있습니다. 구치감은 잠시 대기하는 곳입니다. 밤 늦게까지 검사실에서 조사하고, 구치소로 돌려보내지 않고 다음날 아침까지 구치감에 대기시켰습니다.
현장조사시 구치소장도 “전에도 이후에도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남욱에 바로 뒤이어 유동규도 동일하게 2박 3일 구치감에 가둬 조사했습니다.
■ 수원지검 현장조사 - “진술세미나 있던 1315호, 창고까지 확인"
창고같은 것은 없다더니, 수원지검 현장조사 1315호 '창고'를 확인했습니다.
1313호 건너편 1315호,
‘창고’라고 붙어 있는 공간 안에는 책상과 의자가 놓여 있었고 세미나를 하기 딱 좋은 구조였습니다.
진술세미나가 이루어졌다는 그 장소를 현장에서 그대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도 박상용과 국민의힘은 이화영을 위증이라 했고, 이화영은 위증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화영이 옳았는데 어떻게 위증으로 기소될 수 있습니까.
관련 검사들과 수사관들, 모두 국정조사 대상입니다.
박상용은 법사위에서 위증으로 고발했고, 현재 출국금지 상태입니다.
조작수사의 실체, 끝까지 밝혀내겠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에어컨 포장 방법 스텐드에어컨 이동시 포장 원조호두과자 천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