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와이] '노동력 상실' 기초수급자가 비영리법인으로 뒷돈 벌어 '위고비·보톡스' 맞는 기막힌 방법 (비디엘브이) [본문] 대한민국 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악용하는 기막힌 사례가 있어 이를 공유합니다. 겉으로는 "몸이 아파 일을 못 한다"며 국가에서 병원비와 생활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뒤로는 차명 비영리법인 을 돌리며 고가의 다이어트 주사 '위고비'와 보톡스 시술 을 즐기고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본인이 직접 SNS에 올린 자백성 글들을 토대로, 그들의 '부정수급 노하우(?)'를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STEP 1. '아바타' 명의 구하기 (가족·지인 총동원) 소득이 잡히면 수급 자격이 박탈되기 때문에, 이들은 절대 본인 명의로 사업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가족과 지인의 명의를 '문어발'식으로 빌립니다. 지인 명의 도용: "비영리법인 운영을 위해 동료 선배의 네이버 아이디와 이메일을 빌려 쓰고 있다"고 스스로 시인합니다. 부모님 명의 도용: "아버지도 비영리법인을 만들어 드렸지만 운영이 어렵다"며 부친 명의를 이용했음을 인정했고, 심지어 어머니의 명의로 된 법인 '패밀리와이'를 본인이 "이어받았다"**며 주소지까지 옮겨서 버젓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STEP 2. 비공식 '후원 계좌'로 자금 세탁 법인을 만들었으니 돈을 받아야겠죠? 하지만 투명한 법인 계좌를 쓰면 탈이 날 수 있으니, 명의를 빌려준 '바지사장'의 개인 계좌를 '후원 계좌'로 둔갑시킵니다. 실제 사례로, 국민은행 계좌(예금주: 비디엘브이)를 SNS에 공개하며 재판 비용 등을 모금했습니다. 이 계좌의 명의자는 본인이 아닌 '명의를 빌려준 선배'입니다. 이렇게 들어온 돈은 수급자의 소득으로 잡히지 않는 '검은 돈'이 됩니다. STEP 3. ...
글
인명 피해가 발생한 교통사고는 절차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담당 경찰관이 수사 보고서에 '인명 피해 없음(단순 물적 피해)'으로 허위 기재 경찰관은 결국 파면되고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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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
https://www.facebook.com/share/r/1KFibJpLjD/ 경찰사건조작 충격적인 경찰 조작 사건의 실체… "내가 억울한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이슈 체크] 페이스북 화제의 '경찰 수사 조작' 영상, 그 진실은 무엇인가 교통사고 조작부터 마약 누명까지… 믿었던 경찰의 배신과 대응법 (서론) 최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경찰 조작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링크: [페이스북 영상 보기])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어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사건을 조작하고, 무고한 시민을 범죄자로 몰아간다는 내용은 보는 이들에게 큰 충격과 불안감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영상이 시사하는 경찰 수사 조작의 실제 사례 들과, 만약 나에게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본론 1: 실제 발생했던 충격적인 조작 사례들) 1. 교통사고 수사 기록 조작 사건 (제주 서귀포 등) 최근 몇 년간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례 중 하나는 경찰관이 업무 편의를 위해 교통사고 기록을 조작한 사건입니다. 내용: 인명 피해가 발생한 교통사고는 절차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담당 경찰관이 수사 보고서에 '인명 피해 없음(단순 물적 피해)'으로 허위 기재했습니다. 결과: 무려 1년 가까이 10여 건의 사건이 조작되었고, 이로 인해 가해자는 처벌을 피하고 피해자는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할 뻔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결국 파면되고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 실적을 위한 증거 조작 및 무리한 수사 성과와 승진에 눈이 멀어 없는 죄를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과거 마약 수사 실적을 올리기 위해 정보원과 짜고, 무고한 시민의 차량에 몰래 마약을 숨겨둔 뒤 체포하려던 '함정 수사/조작' 사례가 적발된 적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동탄 경찰서 성범죄 무고 논란처럼, 명확한 증거 없이 강압적인 말투로 자백을 유도하는 경찰의 태도가 바디캠 ...
'시스템경고' 유튜브 앱을 사용하는 중에 나타나는 가짜 시스템 경고 팝업 광고입니다.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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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앱을 사용하는 중에 나타나는 가짜 시스템 경고 팝업 광고 입니다.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주의가 필요 합니다: 문제 요약 '시스템 경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PDF 버전이 만료되었다'는 경고창이 뜹니다.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게 유도합니다. 아래에 PDF 뷰어 앱 설치 광고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유튜브 영상 위에 표시된 악성 광고 또는 사기성 광고 일 수 있습니다. 실제 시스템 경고가 아니며, 아래 이유로 절대 '업데이트'를 누르지 마세요. 이런 광고의 목적 가짜 시스템 메시지를 이용해 사용자를 속이고 앱을 설치하게 함 앱 설치 후 과도한 광고 노출, 개인정보 수집 또는 악성 앱 설치 가능성 있음 구독 유도, 결제 유도, 피싱 가능성도 있음 삭제 및 차단 방법 1. 유튜브 광고 신고 광고 오른쪽 상단의 ‘⋮’ 메뉴 또는 ‘ⓘ’ 아이콘 클릭 ‘이 광고 보지 않기’ 또는 ‘신고’ 선택 이유: ‘오해의 소지가 있음’ 또는 ‘사기성 콘텐츠’ 2. 브라우저 팝업 차단 설정 (만약 브라우저에서 열릴 경우) 크롬 → 설정 → 사이트 설정 → 팝업 및 리디렉션 → 차단 추가로 ‘광고 차단 앱’ 설치도 고려 가능 (AdGuard, AdBlock 등) 3. 스마트폰 보안 점검 이미 앱을 설치했다면 즉시 삭제 설정 > 애플리케이션 > 설치된 앱 목록에서 수상한 앱 제거 삼성 갤럭시 사용 시: 스마트 매니저 또는 디바이스 케어 → 보안 검사 실행 4. PDF 파일은 Play 스토어의 공식 앱만 사용 Adobe Acrobat Reader (정식) Google PDF Viewer 정리 이 화면은 진짜 시스템 경고가 아니며 , 광고를 가장한 ‘사기성 팝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절대 '업데이트'를 누르지 말고, 광고를 신고하거나 앱 설치를 막는 ...
1978년 7월 3일, KBS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컬러 텔레비전 방송을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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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
한국 첫 컬러 TV 방송 송출 (1978년) 1978년 7월 3일, KBS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컬러 텔레비전 방송을 송출했습니다. 이는 한국 방송 역사에서 ‘컬러 시대’의 본격적 시작을 의미합니다. 아래는 영국, 미국, 일본 의 컬러 TV 발전사를 비교하며 정리한 블로그용 글입니다. 흐름 있게 읽히도록 구성했고, 연도 중심으로 핵심 포인트도 담았습니다. 세계 주요국 컬러TV 발전사 – 미국·영국·일본의 흐름 우리가 일상처럼 보고 있는 컬러TV는 단순한 기술의 진보를 넘어, 문화와 생활 전반에 깊은 영향을 끼친 혁신의 상징이었습니다. 특히 미국, 영국, 일본 은 컬러 텔레비전의 도입과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오늘은 이 세 나라의 컬러TV 역사와 그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 미국 – 세계 최초 컬러 방송의 시작 (1950년대 초) 1950년 :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가 컬러 방송 시스템 개발 경쟁을 승인 1953년 : RCA가 개발한 NTSC 방식이 공식 표준으로 채택 1954년 1월 1일 : NBC에서 세계 최초의 정규 컬러 방송 시작 초창기 컬러 TV 수상기는 고가였지만, 196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보급 1970년대 초 : 대부분의 방송이 컬러로 전환됨 미국은 컬러 방송의 기술, 시스템, 제작 환경 모두에서 선구적 역할을 하며, 이후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영국 – 조심스럽지만 견고한 도입 (1960년대 후반) 1967년 7월 1일 : BBC2에서 유럽 최초의 컬러 정규 방송 시작 (Wimbledon 테니스 중계) 1969년 : BBC1과 ITV도 컬러 방송 도입 사용 시스템은 미국과 다른 PAL 방식 공영방송 중심의 영국은 기술 안정성과 품질을 중시, 점진적으로 보급 확대 영국은 미국보다 늦었지만, 유럽의 기준을 마련하고 컬러 방송의 완성도 측면에서 큰 평가를 받았습니다. 🇯🇵 일본 – 빠른 수용과 기술 상업화 (1960년대~) 1960...
1988년 7월 3일, 미 해군 순양함 USS Vincennes가 민간 여객기인 이란항공 655편을 격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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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항공 655편 격추 (1988년) 1988년 7월 3일, 미 해군 순양함 USS Vincennes가 민간 여객기인 이란항공 655편을 격추해 승객 290명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은 대규모 국제 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란항공 655편 격추 (1988년) 최근 미국과 이란 사이 에 발생한 긴장과 분쟁 정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격 (Operation Midnight Hammer, 2025년 6월) 2025년 6월 22일 미국은 B‑2 전략폭격기와 잠수함 발사 토마호크 미사일을 동원해 포르도(Fordow), 나탄즈(Natanz), 이스파한(Isfahan) 핵 시설을 강타했습니다 ( wsj.com ). 미 국방부는 이 공격으로 이란 핵 프로그램이 최대 2년 지연됐다고 발표했으나, 정보당국은 몇 달 지연 수준이라는 평가도 있어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 wsj.com ). 🛑 2. 이란의 IAEA(국제원자력기구) 협력 중단 (2025년 7월 2일) 이란 의회와 대통령은 손상된 핵 시설을 IAEA가 안전하게 검사하겠다는 보장 없이는 IAEA 협력 중단 을 결정했습니다 ( wsj.com ). 이 결정에 대해 미국과 유럽은 강력히 반발하며, 핵 외교가 사실상 중단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 💥 3. 이란의 반격 – 카타르 알 우데이드 미군 기지 미사일 공격 2025년 6월 23일 , 이란은 미국의 핵 시설 공격에 대응해 카타르 알 우데이드 미군 기지에 “Glad Tidings of Victory” 작전 으로 불리는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일부는 요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n.wikipedia.org ). 🌐 4.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 법안을 승인했으며, 최종 결정은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위임된 상태입니다 . 미국은 "경제적 자살"이라며 강하게 경고했고, 중국 등 국제사회도 우려를 표했습니...
청주지방법원 송경근 판사 “99명의 범죄자를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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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
<딴지펌) 청주지방법원 송경근 판사의 글> <국민이 주인입니다 > - 청주지방법원 판사 송경근 “대법원이 선거판에 뛰어들었다. 대법관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재판을 통해 정치를 한다.” 등의 국민적 비판이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DJ 정치자금 수사와 같이 선거철이 되면 진행 중이던 수사나 재판도 오해를 피하기 위해 중단했습니다. 도대체 이러한 사법 불신사태를 누가 왜 일으키고 있는지, 사상 초유의 이례적이고 무리한 절차진행이 가져온 이 사태를 과연 누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선거 후 사법부가 입을 타격이 수습 가능할 것인지 그저 걱정될 뿐입니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 매지 말고, 오이 밭에서 신발 고쳐 신지 말라.”, “결론과 절차가 공정해야 할 뿐만 아니라 공정해 보여야 하는 것 역시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99명의 범죄자를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면 안 된다.” 법관생활 30여년 동안 참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워낙 자질이 부족한 저로서는 이를 제대로 지키며 살지 못했지만, 대법원에 계신 ‘저스티스’들께서는 적어도 저보다는 훨씬 나았을 것이라고 믿고 그 판결을 존중하였습니다. 6만 쪽이 넘는다는 방대한 기록을 이례적으로 항소심 선고 후 불과 2일 만에 정리하여 대법원으로 송부하고, 피고인의 답변서가 제출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다음날인 4. 22. 소부 배당 후 즉시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고, 당일 오후 1차 합의기일을 갖고, 이틀 후인 4. 24일 2차 합의기일을 갖은 후 1주일 후인 5. 1.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30여년 동안 법관으로 근무하면서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초고속 절차 진행이더군요. 1, 2심이 정반대의 판결을 선고하였고, 대법관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갈리는 사안을 말입니다. 게다가 보도되는 판결이유를 살펴보니 사실관계 확정이 결론을 좌우할 수 있는 사안이라 사건기록도 열심히 보아야 했을 사건이더군요. 1, 2심의 결론이 다르...
(제안) 산불 화재 군용헬기 투입 군부대 헬리콥터가 탱크도 들고 다닐정도라면 물주머니 쏟아 붇는것도 가능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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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
(제안)군용 헬기를 소방에도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미국의 시코르스키 S-70 헬기 활용 사례 시코르스키 S-70(UH-60 블랙호크) 군용 헬기를 소방용으로 개조하여 산불 진화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조된 헬기는 대용량 물탱크를 장착하여 효율적인 산불 진화 작업을 수행합니다. 호주의 CH-47 치누크 헬기 활용 사례: 소방용으로 개조하여 산불 진화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CH-146 그리폰 헬기 활용 사례: 소방용으로 개조하여 산불 진화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헬기는 산불 진화뿐만 아니라 구조 및 수색 작업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 1.군용 헬기는 고출력 엔진과 내구성을 갖춘 설계로, 험준한 지형과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예: 대형 군용헬기(UH-60 블랙호크, CH-47 치누크 등)는 많은 물(물탱크 또는 버킷)을 운반 가능하여, 일반 소방헬기보다 더 넓은 지역에 방수할 수 있습니다 2. 기존 자산 활용 → 예산 절감 퇴역 또는 감가상각이 끝난 군용 헬기를 활용하면, 신규 헬기 구매보다 훨씬 저렴하게 소방자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정비 인프라와 부품 확보망이 이미 구축되어 있어 유지관리도 유리합니다. 3. 긴급 상황 시 다목적 운용 가능 평상시에는 산불 진화에 사용되지만, 재난구조·수색·응급 이송 등 다용도 임무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군용 헬기의 공간과 적재능력을 활용해 소방 인력 수송이나 장비 투입도 유리합니다. 4. 공중 진화 능력 향상 속도와 기동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빠르게 현장에 도착해 초기 진압이 가능합니다. 대형 급수탱크나 방수 버킷 장착이 용이하여 단시간에 대량 살수 가능 → 확산 전 조기 진화 효과. 5. 야간·악천후 작전 가능성 일부 군용 헬기는 야간비행이나 열상장비, 계기비행(IFR) 능력을 갖추고 있어 기상 조건이 나쁜 상황에서도 작전 가능합니다. 이는 일반 소방헬기보다 운용 시간 확대에 큰 도움이 됩니다. 6. 국가 안보 측면에서도 긍정적 군 자산의 민간 재난 대응 협력은 국민 신뢰도 향상, 군의 이미...